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幢竿支柱

구황동 당간지주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경주구황동당간지주(慶州九黃洞幢竿支柱)
시도유형문화재 192호 (경주시)

분황사 남쪽에 위치한 이 당간지주는
양 기둥에 별다른 조각을 두지 않은 간결한 모습을 하고 있다.
당간지주 옆으로 황룡사터가 광활하게 펼쳐져 있다.
높이 360cm인 양기둥 사이에 특이하게도 거북모양의 당간받침이 놓여 있다.
기둥 안쪽면에는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한 구멍을 3개 뚫어 놓았다. 
이 당간지주는 황룡사가 아닌 분황사 소유였을 것으로 추측하는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보인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거북모양의 당간받침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좌우 기둥에 당간을 고정하기 위한 구멍이 상중하 3개씩 뚫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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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월성동 | 경주구황동당간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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