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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무지덧널무덤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신라의 황금문화와 불교미술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7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신라의 황금문화와 불교미술’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이 전시회는 국립경주박물관의 개관 70주년 기념전이자,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선도적 테마 행사입니다.    신라의 문화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는 국내 특별전으로서는 처음인 이번 전시회는 지금까지 이루어진 조사연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황금문화’, ‘능묘’, ‘대외교류’, ‘왕경’, ‘불국토’ 등의 5부로 .. 더보기
신라 귀족여성 무덤에 순장된 남성_경주 황남동 신라 무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의 지원을 받아 신라문화유산연구원(원장 최영기)이 실시한 경주시 황남동 일원 소규모 국비지원 발굴조사에서 20~30대로 추정되는 남⋅여 인골(人骨)과 무덤 주인을 위한 금⋅은 장신구, 말갖춤(馬具) 등의 신라 시대 유물들이 출토되었다.1호 돌무지덧널무덤 내부 및 인골 노출상태(사진 : 문화재청 보도자료 발췌)인골은 1호 돌무지덧널무덤에서 2개체가 겹쳐진 형태로 출토되었는데, 주 피장자(被葬者, 무덤에 묻힌 사람)로 보이는 아래쪽.. 더보기
대릉원, 마립간 시기 신라왕실의 무덤 경주시 황남동에 있는 신라시대의 고분군으로 경주지역에 흩어져 있는 여러 고분군들 가운데 중심부분에 해당하는 이 지역에는 현재 20여 기의 크고 작은 고분들이 남아 있다.이 고분들 가운데 신라 13대 미추왕의 능이라 전하는 무덤을 중심으로 고분들이 밀집된 곳을 1973년에 “대릉원”이라는 고분공원으로 만들었으며, 그 안에는 천마총(색이 칠해진 천마도가 나옴)·황남대총(표주박 모양으로 연결된 두 개의 무덤으로 남자와 여자의 무덤) 등이 포함되어.. 더보기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진열-경주 금척리 신라무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2014년 7월 15일(화)부터 10월 26일(일)까지 신라역사관 로비에서 특집진열 ‘경주 금척리 신라 무덤’을 마련합니다.경주의 중심부가 아닌 외곽 지역에서 발견되는 돌무지덧널무덤의 대표적인  예가 경주 금척리(金尺里) 신라 무덤입니다. 이 금척리에 있는 신라 무덤들은 커다란 묘역을 형성하고 있으며, 현재 사적 제43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특집진열에서 소개하는 금척리 무덤은 사적의 구역 밖에서.. 더보기
국립경주박물관, 신라능묘 특별전3, 천마총 ‘天馬, 다시 날다’ 개최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신라능묘 특별전의 세 번째 전시로 경주 천마총을 주제로 한 ‘天馬, 다시 날다’를 3월 18일부터 6월 22일까지 개최합니다.1973년 경주 천마총 발굴경주 대릉원에 자리한 천마총은 1973년 발굴 당시 신라 고유의 돌무지덧널무덤[積石木槨墳]으로만 추측하고 있었을 뿐, 제대로 된 이름도 없이 황남동 155호분이라는 숫자만이 부여된 무덤이었습니다. 이 천마총을 발굴하게 된 계기는 일종의 시험 발굴이었습니다. 1971년에 .. 더보기
경주의 신라시대 고분 경주시 일대에 널려 있는 신라시대의 고분(무덤)들은 크게 평지에 있는 평지고분들과 주변 산기슭에 있는 산지고분군으로 나눌 수 있다. 평지고분들은 경주 시내의 서남쪽, 즉 반월성의 북쪽에서부터 노서동까지 동서 약 1Km, 남북 약 1.5Km 안에 널려 있는 고분들로서, 모여 있는 지역에 따라 교동고분군, 인왕동고분군, 황남동고분군, 황오동고분군, 노동동고분군, 노서동고분군 등으로 나누어진다. 이 중에서 황남동고분군 가운데 위치해 있는 미추왕릉을 중.. 더보기
신라능묘 특별전 1_황남대총 신라 능묘 특별전1 황남대총 신라王, 왕비와 함께 잠들다. THE ROYAL TOMB OF SILLA HWANGNAMDAECHONG, GYEONGJU 전시기간: 2010년 12월 14일(화) - 2011년 2월 6일(일)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시관 국립경주박물관에서는 신라 능묘 특별전 1 황남대총 ‘신라왕, 왕비와 함께 잠들다’를 12월 14일부터 2011년 2월 6일까지 개최합니다. 경주 시내에 자리잡고 있는 황남대총은 .. 더보기